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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AI가 정말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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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 is definitely starting to look like the year of the AI uprising and it’s only a question of time before it makes it into IDE software of all types. The ball really started rolling with a dramatic investment by Microsoft of at least $10 billion in OpenAI, the company behind the admirably powerful ChatGPT, Dall-E and similar advanc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ML). It was a brave move by Microsoft and it appears to have wrong-footed Google’s parent company Alphabet who experienced what appeared to be some major publicity SNAFUs while promoting Bard, their own ChatGPT rival. There’s now a bit of goldrush going on with AI and it’s hard not to notice the proliferation of apps which incorporate machine learning or AI (or at least claim to) in their titles. But the big question is, is a sufficiently powerful AI really going to steal our jobs?

올 해는 확실히 AI가 부상하는 시기로 보인다. 이제 이를 어떤 유형의 IDE 소프트웨어에든 적용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ChatGPT, Dall-E 등 유사한 인공 지능과 머신 러닝(ML) 분야의 발전을 이끈 OpenAI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면서 본격적으로 이 사업이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용기있는 선택으로, 구글의 모기업인 Alphabet은 본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ChatGPT 라이벌인 Bard를 알리는 과정에서 홍보에 큰 어려움을 겪으며 발목을 붙잡히고 말았다. 현재 AI 골드러시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으며, 이름 자체에 머신 러닝이나 AI (또는 최소한 그렇게 주장하는)가 들어가는 앱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여기서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질문. 정말로 충분히 강력한 AI는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게 될 것인가?




LSP, 코드 완성, 에러인사이트도 AI의 한 형태일까?

Well, that’s a good question! RAD Studio 11.3 has a lot of great new features and improvements in it. In particular the Language Server Protocol or LSP had a ton of things done to improve its quality and reliability. The LSP is the ‘magic’ behind the mechanism which suggests potential functions, methods and properties when you type a dot or hit CTRL and SPACE. It’s intrinsic to the intelligence of useful functions like error insight and, unless you know better, it can look like intelligence. In fact, the similar feature in Microsoft products is called ‘intellisense’, clearly a name picked by someone with a flair for alliterative rhyming.

좋은 질문이다! RAD스튜디오 11.3에는 여러 새로운 기능과 개선된 부분들이 있다. 특히 언어 서버 프로토콜, 즉 LSP는 품질과 안정성 개선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LSP는 점(.)을 입력하거나 CTRL+SPACE를 눌렀을 때 사용 가능한 함수, 메소드, 속성을 제안하는 메커니즘의 '마법'이다. 에러 인사이트와 같은 유용한 기능의 인텔리전스에도 내재되어 있으며, 제대로 잘 알고 있지 않다면 그저 인텔리전스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있는 유사한 기능을 '인텔리센스(intellisense)'라고 부르는데, 눈길을 끄는 두운과 운율때문에 선택된 이름이다.



RAD Studio 11.3 focused on stability and quality especially in the areas of code completion and LSP

RAD스튜디오 11.3은 특히 LSP와 코드 완성의 안정성과 품질에 중점을 두었다.

Sometimes LSP, code completion, and error insight can really appear like it’s alive (especially in 11.3 which I’ve found to be rock-solid and a huge improvement) – and it’s definitely useful, perhaps even essential, when coding in todays’ complicated software development industry. The reality is though that it’s just a very fast and smart indexing tool which has a specialized focus on the particular task with which it is helping, which in the case of RAD Studio is Delphi and/or C++ code. Clever, useful, but not ever going to be sentient…yet.

때때로 LSP, 코드 완성, 에러 인사이트가 실제로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특히 11.3에서는 견고하게 그리고 대폭 개선되었다), 오늘날의 복잡한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서 코드를 작성할 때 확실히 유용하고 어쩌면 필수적인 기능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RAD스튜디오의 경우 델파이 및 C++ 코드에 특화되어 있는 매우 빠르고 스마트한 인덱스 도구이다. 영리하고 유용한 도구이지만, 아직 지각을 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ChatGPT가 AI 분야에서 큰 도약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ChatGPT is a MASSIVE language model with billions of tokens (elements of knowledge). Compared to previous incarnations of similar large language models (LLMs) it might actually be orders of magnitude larger. The recently released ChatGPT4 took things even further and now understands images as well as having a bunch of safeguards to prevent it being fooled into giving answers it shouldn’t.

ChatGPT는 대규모 언어 모델로, 수십억 개의 토큰(지식 요소)을 갖추고 있다. 유사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s) 이전 버전들과 비교해보면, 실제로는 몇 배나 더 클 것이다. 최근 출시된 ChatGPT4는 한 단계 더 발전하면서 이제 이미지까지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적절한 답변을 제공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다.

The key difference is that ChatGPT formulates answers and holds a multi-response conversation which appears to be drawing its own conclusions rather than providing answers from a prepared library or selection of potential replies. It provides a seemingly complex interaction drawn from intuition and reasoning.

가장 큰 차이점은 ChatGPT는 미리 준비된 라이브러리나 제한된 잠재적인 답변 중 선택해서 답변을 제공하는 수준이 아닌, 실시간으로 자체 응답을 도출하는 것처럼 보이는 다중 응답 대화를 유지한다는 점이다. 즉 직관과 추론에 기반한 복잡하면서도 상호 작용하는 모습으로 사용자에게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다.

Compare this to the early chatbot efforts of computer scientist and ethicist Joseph Weizenbaum’s Eliza which was, in effect, a set of really big IF statements and there is almost no comparison. In a way that’s fitting since Weizenbaum claimed he actually wrote Eliza more as a parody than deliberate attempt at true AI but the response to Eliza was enough to convince him that society would be wise to be cautious about the potentials of genuine AI. Joseph Weizenbaum died in 2008 so he never got to see something like ChatGPT in action but I’m pretty certain he would have been as impressed as the rest of us – and a little unsettled.

컴퓨터 사이언티스트이자 윤리학자인 요셉 바이젠바움(Joseph Weizenbaum)의 초기 챗봇인 엘리자(Eliza)와 비교해보면, 사실상 매우 큰 IF 문들의 집합체였던 초기 버전의 모델과는 비교가 불가한 수준이다. 바이젠바움은 진정한 AI를 의도적으로 시도했다기보다는 흥미를 위해 엘리자를 썼다고 주장했지만, 엘리자에 대한 사회적인 반응은 진정으로 AI의 잠재력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확신이 대체적이었다. 요셉 바이젠바움이 2008년 세상을 떠나면서, ChatGPT가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도 우리만큼이나 깊은 인상을 받았을 것이며 또 어쩌면 약간은 불안해 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ChatGPT has an opinion on Joseph Weizenbaum

ChatGPT가 생각하는 요셉 바이젠바움


ChatGPT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The answer is quite a lot. It can answer questions, help you find errors, even write some code for you. It is simultaneously amazing and terrifying.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매우 많다'이다. 우리의 질문에 대답해줄 수도 있고, 오류 찾는 걸 도와줄 수도, 심지어 일부 코드 작성까지 해줄 수도 있다. 굉장히 놀랍고 한 편으로는 두렵기도 하다.

For example, I asked ChatGPT (March 2023 version) to create a simple procedure that displays a message box which says “Hello blog”. I am pretty sure no-one else has asked it to say “Hello blog”, it’s not a difficult phrase but it’s uncommon enough that I could see if ChatGPT was inserting real code and not some kind of template.

한 예로, ChatGPT (2023년 3월 버전)에게 "Hello blog"를 보여주는 메시지 상자를 표시할 수 있는 간단한 프로시저를 요청한 적이 있다. 물론 "Hello blog"를 요청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문장이 어려운 건 아니지만, ChatGPT가 템플릿이 아닌 실제 코드를 삽입했는지 확인하기에 충분하면서도, 남들이 이미 검색해봤을만한 흔한 문구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Here’s the result.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It’s correct. I laughed a little that the browser’s code wrapper labeled the syntax highlighting as “Arduino” instead of “Pascal” but other than that it’s absolutely correct.

정답이었다! 브라우저의 코드 래퍼가 구문 강조 표시를 "Pascal" 대신 "Arduino"로 쓴 게 좀 웃기긴 했지만, 어찌됐든 완벽한 정답이었다.


컴퓨터를 배우고 있는 나를 위해, ChatGPT가 내 숙제를 해줄 수 있을까? 

The “create a hello world procedure” question I posed was exactly the kind of question high-school students get asked. The answer was completely correct so, yes, I am pretty certain ChatGPT will be the secret tool that makes life a lot easier for 1000s of students who want to glide to test success on the wings of an ultra-helpful AI. ChatGPT is able to do much more complicated things than a simple procedure. It can optimize code, lay out design patterns, create interfaces for web services – in fact pretty much anything.

내가 이야기 한 "hello world 프로시저를 만들어줘"라는 요청은 고등학생들이 묻는 질문과 거의 같은 부류의 질문이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완벽한 정답이었다. 그래서 내 대답은 '예스'이다. 나는 ChatGPT가 굉장히 유용한 AI라는 날개를 달고 시험을 성공적으로 활공하고자 하는 수천 명의 학생들의 삶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줄 비밀 도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ChatGPT는 단순한 프로시저를 넘어선 훨씬 더 복잡한 작업도 해낼 수 있다. 코드를 최적화한다거나, 디자인 패턴을 배치하거나, 웹 서비스용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등 사실상 거의 모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ChatGPT를 RAD스튜디오 IDE에 통합할 수 있을까?

Since ChaptGPT is so capable it might be cool to incorporate it directly into the RAD Studio IDE so we can get it to help us write and create code without leaving the code editor. Luckily, plenty of other Delphi developers also thought this might be an interesting idea.

ChatGPT는 기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RAD스튜디오 IDE에 바로 통합해 코드 에디터를 벗어나지 않고 코드를 작성하고 생성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질 것이다. 다행히 다른 많은 델파이 개발자들도 이를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RAD Studio Alexandria 11.3 includes a lot of nice fixes, improvements and enhancements. One area that received a lot of love in RAD Studio 11 was the ToolsAPI. This is a set of units, classes, and interfaces which allow developers to interact directly with areas of the IDE and code editor window such as the gutter (where the line numbers are) and the individual rows of program code. I have a few articles planned which will go into this in a lot more depth because some of the changes are extremely exciting for inquisitive creative minds like mine. You can read more details of the changes to the ToolsAPI and code editor in this article. The answer is very definitely; yes ChatGPT can be incorporated into RAD Studio. There are some caveats though which I discuss at the end of this article.

RAD스튜디오 알렉산드리아 11.3에는 픽스된 멋진 기능들, 개선되고 향상된 부분들이 많다. RAD스튜디오 11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부분 중 하나가 ToolsAPI이다. ToolsAPI는 개발자가 거터(줄 번호가 있는 곳), 프로그램 코드의 개별 행 등 코드 에디터 화면, IDE와 직접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유닛, 클래스, 인터페이스 모음이다. 나처럼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인 개발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변화이기 때문에, 이 기능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룰 몇 가지 글 작성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를 클릭해 ToolsAPI와 코드 에디터의 변경된 부분들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위 제목 질문에 대한 답은 매우 분명하게 "예스"이다. ChatGPT는 RAD스튜디오에 통합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부분이 있으며, 이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에 대해 다루겠다.



ChatGPT AI를 RAD스튜디오 IDE에 통합하기

One of the best examples of incorporating ChatGPT I have seen was created and demonstrated by Marco Geuze of GDK Software. Marco showed us how to do this in an incredibly well-produced session for the recent DelphiCon. I was lucky enough to be hosting Marco’s session and was there for his Q & A too.

ChatGPT 통합의 가장 좋은 사례는 GDK 소프트웨어의 Marco Geuze가 만들고 데모한 것 사례이다. Marco는 최근 열린 델파이콘(DelphiCon)에서 놀랍도록 잘 구성한 세션에서 이에 대해서 소개했다. 운좋게도 나는 Marco 세션의 진행을 담당했고, Q&A까지 참석할 수 있었다.

Here’s the video so you can see Marco using the ToolsAPI to get ChatGPT to create Delphi program code automatically in the RAD Studio code editor.

Marco가 ToolsAPI를 사용해 ChatGPT를 가져와 RAD스튜디오 코드 에디터에서 자동으로 델파이 프로그램 코드를 생성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모습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arco Geuze의 RAD스튜디오 애드온 소스 코드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Marco’s GDK Software GitHub account has a repository for the full source of the ChatGPT add-on here: https://github.com/GDKsoftware/DelphiCon2023. GDK also have a ToolsAPI helper library which they use for their own projects which you can find here: https://github.com/GDKsoftware/ToolsAPI-helper

Marco의 GDK 소프트웨어 깃허브 계정에서 ChatGPT 애드온 전체 소스를 받을 수 있는 저장소를 찾을 수 있다: https://github.com/GDKsoftware/DelphiCon2023 GDK에는 자체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ToolsAPI 헬퍼 라이브러리도 있다: https://github.com/GDKsoftware/ToolsAPI-helper


ChatGPT AI의 강력함을 IDE에 추가하는 여러 방법

Marco Geuze was the first person I saw demonstrate a ChatGPT RAD Studio AI add-on extension but his code repository is not the only one available. There are in fact, at the time of writing, at least two more ChatGPT plug-ins available for RAD Studio. I have not had a chance to try either of them yet but it’s quite exciting to see so much interest in the subject.

Marco Geuze는 ChatGPT RAD스튜디오 AI 애드온을 처음 선보였지만, Marco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이 시점에(2023년 4월) RAD스튜디오에서 사용 가능한 ChatGPT 플러그인은 최소 두 개 이상이다. 아직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해 볼 기회는 없었지만, 이 주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롭다.



ChatGPT AI로 인해 직업을 잃을수도 있을까?

This is the question of the moment isn’t it? The good news is that right now ChatGPT is ‘sort of ok‘ at creating Delphi code. But it often does a really poor job of it (Marco Geuze has an article where he shows us exactly how many errors he got). If you do a quick Google search – or, even better, use the new “Bing ChatGPT-powered AI search” button which will have appeared to the right of your web browser if you are using Microsoft Edge you will get an answer something like this:

바로 지금 묻고싶은 질문이지 않을까? 좋은 소식은 현재 ChatGPT가 델파이 코드를 '어느 정도는'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종종 정말 형편없는 작업을 수행하기도 한다 (Marco Geuze가 쓴 글 중에 얼마나 많은 오류가 발생했는지 정확히 보여주는 글이 있다). 빠른 구글 검색을 하거나, 더 좋은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사용하는 경우 웹 브라우저 오른쪽에 표시되는 "Bing ChatGPT 기반 AI 검색(Bing ChatGPT-powered AI search" 버튼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답변을 얻을 수도 있다:


So, no, I think your job is safe…for now. The likelihood is that OpenAI are really on to something though and with many billions of Microsoft dollars backing them up they’re not going to settle for anything less than the best they can get. I doubt that Alphabet or even Meta will waste much time in catching up; AI is the new software frontier. I’ve been in the software development industry for 38 years and this definitely feels like one of those moments where some huge things are happening. I’m not sure if there is an AI equivalent of Moore’s Law but if it follows along similar lines with a corresponding exponential increase in sophistication and competence then I, for one, welcome our new AI overlords.

그러니 일단 안전하다고 생각한다...지금 당장은. 하지만 OpenAI가 정말로 무언가를 해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뒷받침되고 있어 최고에 이르지 못하는 수준 정도로는 만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본다. 알파벳(Alphabet)이나 메타(Meta)가 따라잡는 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AI는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개척자이다. 38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 있으면서, 지금 이 순간은 분명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순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무어(Moore)의 법칙에 상응하는 AI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교함과 역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면서 그와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된다면, 나는 새로운 AI의 지배자를 환영할 것이다.

The only comfort is that if you are unlucky enough to find yourself back on the job search market ChatGPT wil be able to help you create a convincing resume and letter of application. Just don’t ask it to open the pod bay doors.

한 가지 위안이 되는 점은 운이 안 좋아서 다시 구직활동을 하게 되더라도, ChatGPT가 설득력있는 이력서와 지원서 작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단 "격납고 문을 열어라(Open up the pod bay doors)"고는 명령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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