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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를 이용한, 두려움 없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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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바커 (Ian Barker)"Why You Should Be Fearless When Developing With Delphi" 을 번역했습니다. (원문 작성: 2021년 11월, 최종 번역: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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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Delphi)는 데스크탑, 모바일, 웹 등 모든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탁월한 언어이다. 델파이는 윈도우, 리눅스 또는 맥OS와 같은 데스크탑용 멋진 앱을 만들 수 있다. 또한 iOS,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장비용 앱을 만들 때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 웹 앱을 만들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 개발자를 위한 이 윈도우 도구를 사용하면, 단순한 웹 페이지뿐만 아니라 최신 웹에 있는 모든 성능과 기능을 담은 완전한 기능을 갖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내 말만 믿지 말자. 이 블로그 사이트에 있는 여러 기사들을 직접 살펴보고, DelphiCon, Desktop First Summit 등의 세션을 시청하고, 멋진 델파이 도서 웹사이트에 가서 많은 저자들 중에서 선택해보자. 사실, 올해는 새로 출간되는 델파이 관련 도서들와 관련해 다소 열광적인 해이다. Packt은 이 흐름을 주도하면서 델파이 도서에 관한 챔피언이라는 것을 빠르게 입증했다. 게다가 필독 도서인 마르코 칸투의 오브젝트 파스칼 핸드북은 델파이 알렉산드리아 11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고,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Packt은 델파이 도서관에 신간을 하나 더 추가했다. 그 책은 델파이 MVP인 데이비드 코넬리우스(David Cornelius)가 집필한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델파이를 이용한 두려움 없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다. 나는 이 책의 장(Chapter) 요약을 읽자마자, 이 책을 선주문했다. 값어치를 하는 책이었다. 이제 그 후기를 적어본다.

목차


왜 이 책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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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ornelius의 저서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델파이를 이용한 두려움 없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대해 제기하고 싶은 이슈는 딱 하나이다. 이 책의 제목은 "원하는 거의 모든 작업을 델파이로 하는 방법"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 책이 바로 그렇기 때문이다. 일종의 핸드북인데, 현대식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기 위해 델파이 언어를 사용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컴퓨터와 장비에서, 모습이나 기능 작동 방식이 훌륭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멋진 광경을 열어 준다. 델파이 언어의 강력함과 유연성에 대한 사랑 이야기이다. 개발 작업과 가능성이라는 바다로 뛰어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각 페이지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서 알고 싶어하는 거의 모든 것들에 대한 팁, 트릭, 기술로 가득 차 있다. 데스크탑, 모바일 개발뿐만 아니라 웹에 해당되는 것들까지도 커버한다. 이 책이 David Cornelius의 첫 번째 책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사실이라면, 우리 모두 그리고 출판사인 Packt은 그를 더욱 격려하여 더 많은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는 델파이 통합 개발 환경(IDE)을 사용하는 기본부터 프로젝트 관리 팁, 명령줄 컴파일러 등 보다 난해한 주제까지 안내를 시작한다. 첫 파트에서 굵게 설명한 "이렇게 하는 겁니다"는 RAD 스튜디오 개발 생태계에 새로 입문한 사람들에게 적합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David는 델파이의 오브젝트 파스칼 언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 Apple Pascal과 같은 언어에서 시작해 큰 사랑을 받았던 볼랜드 터보 파스칼까지를 말해준다. 그리고, 델파이 초기에서부터 지금 이 시점까지 델파이가 어떻게 계속해서 발전해 왔는지를 주의 깊게 지적한다. 그동안 현대 프로그래밍 언어의 모든 범위에서 구조와 기능들을 어떻게 담아내왔는지, 그것을 통해 기술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현대성을 활용하여 많은 작업을 더 빠르게, 더 잘, 더 간결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왔는지를 설명한다. 델파이는 대개 다른 프로그래밍 시스템들과 비교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에서 더 빠르고 더 견고한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이다. 로우-코드을 지향하기 때문에 코딩하는 수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너무 많은 코드를 작성할 이유가 있을까?

누구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의 대상은 델파이에 새로 입문하거나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만이 아니다. 이 책에는 고급 주제에 대한 논의도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클래스와 오브젝트의 메타데이터를 통해 RTT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파일과 데이터베이스의 설정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다시 로드하는 지속 기능 구현 등을 알려준다.

지금까지는 이 책의 첫 1/3에 불과하다.

David-Cornelius-4266950.jpg?resize=768,7다음 섹션에서는 이 책의 기본 내용인 Windows, macOS, Linux, iOS, Android 장비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개발하는지 안내한다. David는 골치 아플 정도로 많은 바람직한 애플리케이션 타겟들을 정리하면서, 마무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저가형 Raspberry Pi를 타겟 플랫폼으로 지정하려면 어떻게 하는지를 실용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게다가 Amazon Fire 태블릿을 대상으로 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약간의 시간과 지식만 있으면 델파이로 우리가 정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심층 분석도 들어 있다. 라이브바인딩, 3D 렌더링, 모바일 장치에서 데이터를 올바르게 저장하는 위치와 방법, GPS와 같은 하드웨어 센서를 사용하는 실제로 작동하는 예제를 설명한다. 또한, 전체 소스 코드를 제공하는 긴 세션에서는 블루투스 클라이언트 서버, 그리고 블루투스 비콘(beacon) 상호작용을 설명한다. RAD 서버도 커버한다. IIS 및 Apache용 웹 모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배포하는 방법까지 설명한다.

이 책은 학습한 내용을 어떻게 강화할까?

페이지마다 영감을 주고 길을 안내해 줄 올바른 여러 델파이 프로그래밍 지식이 담겨 있다. 제목 그대로, 두려움 없이 크로스 플랫폼으로 나아가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설명한 지식을 요약 정리하고, 간단한 퀴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예제는 공개 Git 리포지토리에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독자가 직접 해 볼 수 있다. 대부분 책에 나열된 코드보다 확장된 것들이어서,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주요 요소들을 더 완전하게 다듬어진 예제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이 정말 좋은가?

이 엄청나게 두툼한 지식 더미에는 매우 다양한 주제가 포함되어 있다. 내 서고에 추가해야 할 필수 도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해는 델파이 서적에 있어서 정말 르네상스였다. Marco Cantu, Alister ChristieDalija Prasnikar 등이 뛰어난 2021년판 서적을 집필했다. Holger Flick 박사의 일관되게 뛰어난 도서들 중에 세 번째 책도 출시 되었다. David Cornelius의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는 단연코 필독 도서 목록에 들어갈 가치가 있다.

"Fearless Cross-Platform Development with Delphi"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가?

이 링크를 통해 Packt의 공식 도서 페이지로 갈 수 있다. 인쇄본과 전자책(e-Book) 모두 구할 수 있다.

(옮긴이: 이 글이 작성된 2021년 이후에도 좋은 도서들이 계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신간과 더 많은 도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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